울산경찰청은 10일 노인복지시설 신축 비용을 부풀려 보고하는 수법으로 국고지원금 수억원을 가로챈 ㅅ복지재단 김모(44.울산시 북구 천곡동) 대표 등 2명을 긴급 체포했다.
부산 ㄷ대 겸임교수이기도 한 김 대표는 지난 2002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울산시 북구 천곡동에 노인복지시설을 신축하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정부 지원금 15억5천만원을 받은 뒤 다시 3억8천만원을 건축업자로부터 되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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