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4경기만에 안타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4경기만에 안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14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지명타자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고 팀은 3-4로 역전패했다.

이승엽은 이날 안타로 지난 11일 세이부 라이온스전부터 계속된 무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고 타율은 0.231를 기록했다.

1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승엽은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투수 라이언 루프의 구속 122㎞짜리 싱커를 받아져 우전 안타를 뽑아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이어 이승엽은 5회초 2사에 2루수 땅볼에 그쳤고 3-4로 뒤지던 8회 무사 1루의 찬스에 타석에 들어섰지만 바뀐 투수 다테야마 요시노리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