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낚시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9시30분쯤 경주시 보문동 '서당지' 못에서 낚시를 하던 허모(54.경주시 동천동)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 주민 김모(55)시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김씨에 따르면 이날 밤 9시쯤 낚시터에 갔으나 오전에 낚시를 하던 허씨가 신발과 옷가지를 가지런히 벗어 놓은 채 보이지 않아 의심이 나서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

경찰은 숨진 허씨가 팬티만 착용하고 발견된 점과 못 가장 자리에 있던 낚시에 물고기가 물려 있는 점으로 미뤄 물고기가 낚아챈 낚싯대를 건지기 위해 못에 들어갔다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에 있다.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