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학교준비물 리필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는 각종 준비물이 많다.

얼마전에는 성냥을 가져오라기에 문구점에 갔지만 큰 성냥통만 있고 작은 성냥통은 없었다.

가정에서도 잘 쓰이지 않는 성냥은 한번 쓰고 나면 휴지통으로 들어가기 십상이다.

해마다 준비물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차라리 리필을 하면 경제적으로나 환경측면에서 유익할 것이다.

경제강국인 일본도 모든 학습준비물을 리필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리필을 습관화시켜 이런 것에서부터 아끼고 절약하는 정신을 교육해야 겠다.

최재숙(대구시 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