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등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최고 직장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채용업체인 잡코리아가 최근 대학교 재학생 및 대졸 취업 준비생 2천238명을 대상으로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에 대한 '고용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조사대상의 15%인 336명으로부터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뽑혔다.
그 다음으로는 △CJ(주) 7.8%(174명) △삼성SDI(주) 6%(135명) △SK텔레콤(주) 5.2%(117명) △(주)포스코 4.6%(102명) △LG전자 3.6%(81명) △(주)대한항공 3.5%(78명) △한국전력공사 3.2%(72명) △(주)국민은행 2.9%(66명), △(주)KT 2.8%(63명) 등.
이번 조사는 기업의 고용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인 △취업선호도 △기업 문화 △기업 이미지 △경영 스타일 등 총 9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조사했으며, 삼성전자는 9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잡코리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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