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13~16일 금호강 수계지역에서 열리는 '금호강 살리기 도보순례'에 참가할 시민을 찾고 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금호강 발원지인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을 시작으로 금호강과 낙동강 합류지점인 대구 화원유원지까지 탐방하고, 하천의 수질과 생태계 현황을 조사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9일까지.
환경운동연합은 또 오는 19~24일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제6기 청소년 푸르미 학교'를 연다.
2박3일간의 환경캠프 동안 우리 놀이 한마당과 별자리 공부하기, 숲체험, 천연염색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쓰레기 매립장, 하수처리장도 견학할 수 있다.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053)426-3557
최병고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