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노동사무소 고용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 대구북부지방노동사무소는 23일 전국 최초로 민간업체인 (주)인탑스, (주)현대패스와 사원채용 및 지역민 취업활성화를 위한 고용서비스협력 협약을 맺고 지역 실업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북부노동사무소는 대구북부종합고용안정센터에 이들 업체의 채용 전담창구를 개설하고 입사 지원서를 상시 접수받게 되고, 업체는 취업지원프로그램 및 고용보험, 고용안정사업, 직장체험프로그램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북부노동사무소는 협력 성과가 좋을 경우 협약 대상 기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