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해녕 대구시장과 지기철 한국델파이(주) 대표는 2일 오전 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공단 내 한국델파이 회의실에서 상호지원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은 한국델파이가 본사를 서울에서 대구로 이전함에 따라 대구시가 향후 한국델파이에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고 한국델파이는 매출증대를 통해 고용창출 등에 힘쓴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한국델파이는 올해 매출이 8천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4대 자동차 종합부품업체로 향후 5년 내에 매출 2조원을 달성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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