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는 10일 오전 이라크 아르빌에 안착한 이후 처음으로 쿠르드자치정부(KRG)에 통학버스 등 11t 트럭 9대 분량의 장비·물자를 기증했다.
황의돈(소장) 자이툰부대 사단장은 이날 오전 아르빌시내 KRG 청사를 방문, 니제르반 바르자니 KRG 총리에게 25인승 통학버스 10대, 경찰 무전기 및 장구류, 석유난로 420대, 컴퓨터 300대 등 총 26종 2만4천688점의 물자를 전달했다.
황 사단장은 이날 친선 메시지를 통해 "세계 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왔다"며 "우리의 임무는 이 지역의 평화와 재건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