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무라 노부다카(町村信孝) 일본 외상이 오는12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방일 셔틀외교를 위한 의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내달6일께 방한한다.
정부 관계자는 31일 "마치무라 외상의 내달 5∼6일께 방한을 추진 중"이라며 " 아직 확정은 안됐지만 일본 국회 일정으로 5일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마치무라 외상은 내달 6일 노 대통령을 예방하고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 데 이어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과 면담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마치무라 외상이 새로 장관이 된 뒤 인사차 방한하는 것"이라며 " 이를 계기로 한일정상회담 의제와 북핵 해결을 위한 4차 6자회담의 조기개최 방안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치무라 외상은 7일께 이한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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