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서 물품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6일 지난 1일 주차해둔 승용차에서 낚시가방 1개, 낚싯대 25대 등 28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최모(29·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가 인터넷을 통해 판 낚싯대 받침대 3개를 우연찮게 피해자 안모(40)씨의 조카가 구입했고 이를 안 안씨가 다시 구입문의를 한 뒤 경찰에게 연락하는 바람에 붙잡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