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안동군청과 안동 법원·검찰청 청사를 헐고 새로 꾸민 안동도심 전통테마 공원의 이름이 '웅부(雄府)공원'과 '문화(文化)공원'으로 각각 명명됐다.
1천800여평의 구 군청자리에 먼저 조성된 웅부공원은 고려시대 안동도호부의 관아(영가헌)와 문루(대동루)· 종각이 새로 복원됐으며, 법원 검찰청 자리에 조성될 문화공원은 안동 도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유의 전통 문화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안동·권동순기자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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