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로재 전문회사인 포스렉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안전공단 주최로 열린 제4회 근골격계질환 예방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대회에는 모두 22건의 사례가 접수돼 전문가들의 심사와 노사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경영방침 및 근로자 참여도 등 사업장 현지실사를 거쳐 우수사업장 6곳을 최종 선정했다.
포스렉은 노사가 함께 근골격계 부담작업을 조기에 발굴해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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