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로재 전문회사인 포스렉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안전공단 주최로 열린 제4회 근골격계질환 예방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대회에는 모두 22건의 사례가 접수돼 전문가들의 심사와 노사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경영방침 및 근로자 참여도 등 사업장 현지실사를 거쳐 우수사업장 6곳을 최종 선정했다.
포스렉은 노사가 함께 근골격계 부담작업을 조기에 발굴해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