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별미 합천호 빙어가 식도락가들을 유혹하고 있다
합천호를 끼고 있는 경남 합천군 봉산면 상가번영회(회장 김상호)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새터관광단지에서 '제3회 빙어축제'를 연다.
빙어 빨리먹기, 500인분 무료시식회, 빙어 낚시대회, 맨손 빙어잡기, 합천호 모트보터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봉산면의 축제에 맞춰 합천군 대병면 음식업발전위원회(회장 성길춘)는 20일부터 1주일 동안 각종 빙어 요리를 50%씩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담백한 맛과 특유의 향이 있는 빙어 요리는 무침과 튀김 등이 유명하다.
또한 합천호 주변에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세트장과 황계폭포, 악견산·금성산·황매산 모산재 등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등산코스가 있어 축제와 함께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합천·정광효기자?khje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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