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7일 오전 11시 상황실에서 지역 노사정협의회를 개최, 2004년 무분규 임금타결 우수 사업장 5개사 대표와 노조위원장에게 각각 노사화합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날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사업장은 △(주)에스엘라이팅 (대표 정관우, 노조위원장 김채민) △대한방직(주)월배공장 (공장장 유영웅, 노조위원장 권영덕) △대리정밀(주) (대표 정용철, 노조위원장 김길한) △성일초자(주) (대표 이용희, 노조위원장 배우군) △삼광유리공업(주)대구공장 (대표 엄수명, 노조위원장 하종천) 등이다.
대구시 지역의 올해 임금교섭 타결률은 이달 22일 현재 98.9%로 전년도 80.2%와 전국 85.0%보다 높은 수준이며, 100인 이상 274개 사업장 중에서 3개 업체를 제외한 271개 업체가 타결되어 전북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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