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관세행정 파트너 5개기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세관(세관장 최흥석)은 성실납세자 우대 제도인 '아름다운 관세행정 파트너'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삼일방직, LG필립스LCD, 한국오웬스코닝, 포스렉, 대한화섬이 대상업체로 이들 업체는 향후 2년간 관세행정상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세관은 성실납세자가 사회에서 우대받는 관행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파트너' 제도를 만들었으며 파트너 선정업체는 수입 통관과정에서 세관의 물품검사를 면제받게 된다.

세관은 △최근 2년간 관세법 위반과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관세청이 운영하는 납세성실도 90점 이상인 업체 △수입업체 평가등급 구분기준상 B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업체 등의 조건을 적용, 아름다운 파트너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