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슬산휴양림에서 16일 열린 제4회 비슬산 얼음조각대회에서 1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서 전문부에서는 최두목(46·현대호텔)·공영주(28)씨의 작품 '행복한 세상', 강승진(29·롯데호텔)·이상훈(25)씨의 'HERO', 유재성(40·코오롱호텔)·원성찬씨의 '하늘을 향해'가 각각 금·은·동상을 받았다.
일반부에서는 박종병(47·현풍면 중리)·김만길(43)씨의 '기원', 일반부 김기진(27·아워홈)·권성규(26)씨의 '용봉', 신강호(30·경산시 진량읍)·홍경애(28)씨의 '꿈의나라'가 각각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글·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사진·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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