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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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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아침식사 준비 실수 연발

⊙한강수타령(MBC 오후 7시55분)=시집에서 첫날을 맞이한 가영은 실수를 연발하며 아침식사 준비를 한다.

강수는 수영에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일을 함께 해보자고 제의한다.

가영은 할머니, 단옥과 함께 찜질방에 간다.

태근은 가영의 노력으로 할머니와 단옥의 사이가 좋아졌다며 고마워한다.

드디어 웃음 찾아가는 정은

⊙봄날(TBC 밤 9시45분)=정은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은섭은 걸을 때마다 꽥꽥 소리가 나는 슬리퍼를 오피스텔에 가져다 놓고, 냉장고 속의 모든 계란에 사람 얼굴 모양을 그려 놓는다.

정은은 웃음이 터지고 은섭은 조금씩 변해간다.

형진은 은섭의 모습을 지켜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원균 부임하자마자 파직 당해

⊙불멸의 이순신(KBS1 밤 9시30분)=원균은 전라좌수사로 부임하자마자 파직을 당한다.

원균은 전라좌수군을 강군으로 만들어 왜구를 정벌하리라는 포부를 밝히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 다짐하고 떠난다.

류성룡은 공석이 된 전라좌수사직에 이순신을 천거하지만 반대에 부닥친다.

프로씨름 현실과 K-1 영향

⊙그것이 알고 싶다(TBC 밤 10시55분)='일본으로 간 천하장사, K-1은 왜 최홍만을 원했나?' 편. 천하장사 최홍만이 일본의 종합 격투기 대회인 K-1으로 진출했다.

그 후 프로씨름계는 큰 충격에 휩싸이며 자칫 씨름이 사멸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프로씨름의 현실을 살펴보고 K-1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알아본다.

미래형 원격진료 주부들 체험

⊙꿈은 이루어진다(EBS 오후 5시10분)='찾아가는 IT병원-원격진료' 편. 거리와 시간의 제약 없이 실시되는 원격진료를 주부 체험단의 체험으로 알아본다.

원격진료와 협진을 통해 여러 분야의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최첨단 IT기술과 의료의 만남으로 미래형 원격진료 시스템은 발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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