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서장 남규덕)는 28일 시장 인근 U턴 구간의 상습 불법 주차에 따른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평화 및 방촌, 송라시장 등 동구지역 5곳의 주요시장 U턴 구간 연석에 ◀ U턴구역 주차금지▶ 안내표지를 제작, 부착했다.
경찰서는 경기침체로 노점상인이 늘어나면서 시장 인근 유턴구간의 상습적인 불법주차도 함께 증가해 차량의 U턴 및 직진 운행 방해 등이 빈번하다고 판단해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는 U턴 구간 연석에 안내표지를 부착하게 됐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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