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각종 돌발 사고에 대비한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갖추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인명구조, 의료요원 등 긴급구조 병력 5천여 명과 헬기, 함정, 구급차 등 장비 890여 대를 전국 116개 군부대에 배치, 24시간 지원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또 전국 19개 병원에서 민간인 환자에 대한 응급처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긴급구조가 필요할 경우 도움을 요청하면(080-960-6119) 가까운 군 부대로 연결돼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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