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일 국정연설에서 북한 핵문제와 관련, "우리는 북한의 핵야망을 포기시키기 위해 아시아 정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부시대통령은 또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와 다른 9개국이 알 카에다 테러리스트들을 붙잡거나 억류해왔다.
앞으로 4년간 행정부는 우리 시대의 위험들을 물리칠 연대를 계속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폭정과 테러가 생기는 것을 막고 증오를 희망으로 바꿀 강력하고 유일한 힘은 인간 자유의 힘뿐"이라며 취임사에서 밝혔던 '전세계 자유확산'이라는 주제를 되풀이했다.
(워싱턴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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