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940선 돌파 5년만에'최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전11시 현재 945.17

종합주가지수가 3일 연속 상승, 940선을 돌파하면서 장중 5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 중이다.

7일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8.6포인트 높은 942.15로 출발한 뒤 오전 11시 현재 11.62포인트 오른 945.17을 기록 중이다.

장 출발 직후인 오전 9시7분쯤 944.23을 기록, 장중 지수 기준으로 2000년 2월 11일의 990.75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으며 2002년 4월 22일(장중 최고치 943.54) 이후 2년9개월여 만에 지수가 940선을 넘어섰다

지난 주말 다우존스 등 미국시장의 주요 지수가 모두 동반 급등한 데다 유가와 환율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