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 10분쯤 북구 침산동 배모(64)씨가 운영하는 ㅊ연마 공장에서 불이나 20여 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배씨가 전날 물을 데우는 히터봉을 올려놓은 채 퇴근하는 바람에 히터봉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8일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산격동 ㅁ치킨 집에서 불이나 집기 등을 태워 400여 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튀김 기계 스위치를 올리니 '퍽' 소리가 났다는 주인 도모(34)씨의 진술에 따라 기계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최두성기자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