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15.5℃, 대구 -6.6℃…추위 '맹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가 끝난 첫 출근길에 추위가 맹위를 떨쳤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이 봉화가 -15.5℃, 안동 -10.3℃, 구미 -8.6℃, 영천 -8.1℃, 대구 -6.6℃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3∼5℃ 낮은 기온분포를 보였다.

대구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12일 봉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1℃, 청송과 영양 -10℃, 의성과 군위 -9℃, 대구 -6℃를 나타낸 후 차츰 풀리겠다"고 내다봤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