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의회 독도현지 3.1절 행사·일본규탄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의회(황중구 의장)는 11일 오는 3·1절 기념행사를 독도 현지에서 개최키로 하고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키로 했다.

군의회는 주민대표와 사회단체 대표, 군의원 전원 등 30여 명과 함께 독도 현지 3·1절 기념행사를 통해 "독도가 예부터 울릉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며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선포하게 된다"고 밝혔다.

울릉군의회는 이와 함께 오는 17일 열리는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22일 예정된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 협의회에서 독도 문제를 정식의제로 채택, 일본정부에 강력 항의키로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