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허가 '義眼' 시술 수억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 허가없이 실명자 등 수백 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제작한 의안(義眼: 일명 가짜눈)을 제작해 시술하고 수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박모(45·서구 평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콘택트 의안연구소 대표인 박씨는 지난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온 오모(65·경북 문경)씨에게 왼쪽 의안을 끼워주고 80만 원을 받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한 건당 30만~150만 원 상당을 받고 545명에 대해 모두 3억1천만 원 상당의 의안을 제조,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