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무형문화재 이명희씨 '흥보가 완창' 음반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8호 이명희(60·국악협회 대구지회장)씨가 2시간 30분짜리 '흥보가 완창' 음반을 출시했다.

이씨의 23년 소리인생을 돌아보는 첫 음반으로 오는 5월 남도민요를 시작으로 춘향가, 심청가 등의 음반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흥보가'는 이씨가 6번 완창하는 등 가장 많이 부른 애창곡.

최근 대구국악협회 지회장에 선출된 이씨는 아마추어 국악인 발굴을 위해 오는 11월 아마추어 국악경연대회를 열고, 대구국악협회 국악대상과 공로상을 제정해 연말 원로 국악인 등에게 수여할 방침이다.

또 연간 3,4차례 교도소, 양로원 등의 위문 방문도 추진한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