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망울 터트린 매화...주말 추위가 '시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은 우수(雨水). 강원도 산간지방에는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내렸지만 대구경북에는 어제 그제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이번 주말에 다시 추위가 있다는 예보도 있지만 봄기운이 시나브로 느껴지는 때다.

17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의 한 한옥 마당 매화나무가 살포시 꽃망울을 터트렸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