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망울 터트린 매화...주말 추위가 '시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은 우수(雨水). 강원도 산간지방에는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내렸지만 대구경북에는 어제 그제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이번 주말에 다시 추위가 있다는 예보도 있지만 봄기운이 시나브로 느껴지는 때다.

17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의 한 한옥 마당 매화나무가 살포시 꽃망울을 터트렸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