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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 터트린 매화...주말 추위가 '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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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수(雨水). 강원도 산간지방에는 최고 1m가 넘는 폭설이 내렸지만 대구경북에는 어제 그제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이번 주말에 다시 추위가 있다는 예보도 있지만 봄기운이 시나브로 느껴지는 때다.

17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의 한 한옥 마당 매화나무가 살포시 꽃망울을 터트렸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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