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큐라가 옳았다(?)…젊은피가 회복 빨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큘라 처럼 젊은 피를 수혈받으면 활기를 되찾는다는 사실이 생쥐 실험 결과 과학적으로 증명됐다고 미국 MSNBC방송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과학자들이 과학 잡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과학자들은 늙은 생쥐에 젊은 생쥐 피를 수혈한 결과 근육 회복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고 말했다.

반대로 젊은 생쥐에 늙은 녀석의 피를 주입한 결과 근육 회복 속도가 더 느려졌다.

근육 뿐만 아니고 젊은 피를 수혈받은 늙은 쥐의 간 기능도 회복이 빨랐다고 과학자들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