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오야마 히데오 쿼텟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상의 재즈뮤지션 오야마 히데오 쿼텟과 색소폰 연주자 홍순달이 27일 오후 8시 라이브 재즈클럽 'that'에서 동반 무대를 꾸민다.

정통 재즈인 비밥의 진수를 보여줄 오야마 히데오 쿼텟은 일본에서는 물론 뉴욕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재즈 뮤지션. 오야마 히데오(색소폰)를 비롯해 요시다 케이치(피아노), 마스하라 이와오(베이스), 다카하시 도오루(드럼) 등 베테랑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홍순달은 클래식을 기초로 풍부한 음색을 자랑하는 재즈 색소폰 연주자로 찰리 파커의 재즈를 기초로 한 비밥 사운드가 특징이다.

1만7천원. 문의 053)431-335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