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 '법사위 점거' 의원 윤리위 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지난 2일 행정도시 특별법 처리를

막기 위해 법사위 전체회의장을 점거하고 이후 본회의 의사진행을 물리적으로 방해

했다는 이유로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 이재오(李在五), 박계동(朴啓東), 배일도(

裵一道) 의원 4명을 4일 윤리위에 제소키로 했다.

윤리위 소속인 이상민(李相珉)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문수 의

원 등의 의사진행 방해행위는 국회법 155조 2항 7조가 규정한 징계사유인 '질서문란

행위'에 해당한다"며 "윤리위 소속의원 등의 서명을 받아 오늘 중으로 징계안을 제

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