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나무 도둑 또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10일 100여 년생 대형 소나무를 불법 채취해 반출하려 한 혐의로 이모(56·안동시 서후면 이개리)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안동시 서후면 이개리 야산에서 미리 채취해 둔 100여 년생 소나무 3그루를 운반하려다 산림과 직원들에게 적발됐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