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카노 대사, 한국 상황보고차 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 일본 대사관 측은 다카노 도시유키(高野紀元) 대사가 13일 오후 외무성 본부의 지시로 귀국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사관 측은 다카노 대사의 귀국 목적에 대해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날' 조례 제정시도와 우익의 교과서문제와 관련해) 최근 한국의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어떻게 대응할 지를 협의하기 위해 간 것"이라고 밝혔다.

대사관 측은 "다카노 대사의 귀국은 일종의 '출장'"이라며 "다음 주 정도에 돌아올 것"이라고 확인했다. 다카노 대사는 지난달 23일 서울에서 가진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발언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