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예천군, 광역쓰레기 소각장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문수면 주민 300여 명은 15일 오전 영주시청을 항의 방문, 영주시와 예천군이 공동추진하는 광역 쓰레기 소각장 설치사업을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며 반대집회를 가졌다.

이날 주민들은 영주시 휴천동 영주농협 벼 건조장에 집결한 후 시청, 시의회를 항의 방문하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또 영주시 농민회도 이날 시민회관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쌀 지키기 2005년 영농발대식'을 갖고 영주에서 풍기까지 차량 시가행진을 벌였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