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종현)가 이전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지역 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종현 위원장과 장래웅·이재하·김문수·이창용 등 유치 추진위원 5명은 16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산업연구원 등을 방문해 대구·경북지역의 공공기관 유치 여건 및 이전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으며 17일에는 한국토지공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유치추진위원회는 다음달에 이전대상 기관 및 대상 지역이 확정 발표될 때까지 중앙부처와 이전대상 기관 방문 등을 통해 공공기관 지역유치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