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루시아 수녀 보령의료봉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 케냐에서 20년간 의료봉사 활동을 하면서 '케냐의 어머니'로 칭송받은 한국인 수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보령제약(회장 김승호)과 의협신문(대한의사협회 발간)은 제21회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자로 20년간 케냐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한 유루시아(75) 수녀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루시아 수녀는 지난 1968년부터 20년간 케냐의 오지를 돌며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 '케냐의 어머니'로 불렸으며 90년대에는 중국에서 7년간 의료봉사를 하고 중국동포 젊은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등 평생을 해외 의료봉사활동에 바쳐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