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업시즌, '점포가 필요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로복지공단 안동지사는 실업대책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비창업자들에게 최고 1억 원까지 연리 5.5%로 점포 임대를 지원한다.

대상은 전세권 설정 또는 이행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점포로 매달 이자를 납부할 수 있어야 하며 월세의 경우는 월 80만 원 미만이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점포 임대금 1억 원을 지원받을 경우 월 50만여 원의 이자 부담만 지게 된다.

신청 자격은 6개월 이상 실업자와 청년 미취업자,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실직 여성가장 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