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훈대상자 개인택시 면허발급 요구 시청앞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대상자 개인택시 대책협의회는 21일 오전 대구시청 별관 교통국 앞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위를 벌이고 개인택시 면허 발급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대구시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혜택 규정을 없애버리고 개인면허 발급도 중단한 채 무조건 기다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시가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지속적인 집회와 함께 1인 시위, 삭발투쟁, 천막농성 등을 벌이기로 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