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이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구청은 22일 태풍· 지하철 사고 등 대형 재난관리 전담기구인 '재난안전관리과'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투자통상지원단'을 신설하는 등 현형 4국 18과 85개 팀에서 4국 19과 93팀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팀 단위로는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와 차상위계층 보호를 위해 '자활지원팀', 공무원단체 업무지원을 위한 '후생복지팀'이 신설되며 3개 팀은 통합되고 7개 팀은 명칭을 변경한다.
또 광고물 관리팀과 교통체납 징수팀은 7급 팀장을 임명해 신속성과 전문성을 기할 계획이다.
현장민원해결과는 지난 5년간 주민들의 각종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온 점에 미뤄 건설과로 편입돼 현장민원해결 1팀, 2팀으로 운영된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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