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에 조류독감 방역지원 의사 표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조류독감 발생과 관련, 정부는 북한에 방역지원 의사를 표명키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열린 관계부처 대책회의에서 북한에 인적·물적 방역지원의사를 표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그러나 "이미 지난 11일부터 북한을 조류독감 발생의심국가로 분류해 검역을 강화해왔고 현재 남북간 인적·물적 왕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기존의 검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