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에 조류독감 방역지원 의사 표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조류독감 발생과 관련, 정부는 북한에 방역지원 의사를 표명키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열린 관계부처 대책회의에서 북한에 인적·물적 방역지원의사를 표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그러나 "이미 지난 11일부터 북한을 조류독감 발생의심국가로 분류해 검역을 강화해왔고 현재 남북간 인적·물적 왕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기존의 검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