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시범경기 2호 솔로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들쭉날쭉한 타격감에 애를 먹었던 최희섭(26.LA 다저스)이 6일 만에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최희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홀맨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1-1로 맞선 5회 상대 선발 다니엘 카브레라로부터 시원한 1점홈런을 뽑아냈다.

지난 24일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전 시범경기 첫 홈런에 이어 6일 만에 터진 2호포.

최희섭은 이날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 시범경기 타율은 0.217(46타수 10안타)이 됐고 2홈런과 3타점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다저스는 볼티모어에 3-4로 아쉽게 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