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현장애로 기술서포터즈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제조업체를 위해 구미시가 대학·구미전자기술연구소와 협력체계를 구축, 기술·경영·마케팅분야 애로점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올해 4천750만 원이 지원된다.
참여신청은 다음달 16일까지 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 하면 된다.
지도대상 분야는 전기·전자, 기계·금속, 섬유·화학, 정보·통신, 마케팅·경영, 환경에너지, 기타 등 7개 분야다.
문의 054)475-9290.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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