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표 "日 정부 사과하고 책임져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31일 마치무라노부타카 (町村信孝) 일본 외상의 '노무현 대통령이 야스쿠니 문제를 왜 한일 정상회담에서 말하지 않고 후에 문제를 삼느냐'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 일본 정부의 사과와 문책을 공식 요구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염창동당사에서 열린 상임운영위회의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에대해 일본 외상이 이런 식으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여기에대해 일본 정부는 사과하고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여옥(田麗玉)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노부타카 일본 외상은 당장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