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3루타로 시즌 첫 타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뒤늦게 1군리그에 합류한 이승엽(롯데 마린스)이 통렬한 3루타로 시즌 첫 타점을 신고했다.

이승엽은 3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나서 3루타를 포함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으로 팀의 5-2 승리를 도왔다.

시즌 9일만에 1군에 올라온 이승엽은 이날 첫 경기에 나서 2회 첫 타석에서는 삼구 삼진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롯데가 4-2로 앞선 3회 2사 1루에서 두번째 타석에 나선 이승엽은 소프트뱅크의 선발 마하라의 2구째 가운데로 쏠린 142㎞짜리 직구를 통타해 좌익수 키를 넘어가는 3루타로 1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자신감을 찾은 이승엽은 이후 후속 안타를 노렸지만 5회에 2루수 땅볼로 물러나고 8회에도 범타에 그쳐 타점을 추가하지 못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