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교황 조문단 5일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해찬 총리 단장 민관합동

정부는 3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과 관련, 이해찬 국무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조문사절단을 5일 현지로 파견하기로 했다고 이규형 외교통상부 대변인이 밝혔다.

조문사절단은 이 총리를 비롯해 한승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작가 박완서씨, 봉두완 천주교민족화해센터 회장, 이창복 전 의원, 박재일 한살림 회장, 손병두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