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영천시장·경산 도의원 후보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5일 공천심사위를 열어 오는 30일 치러지는 영천 시장과 경산 도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에 손이목 전 영천시 산업건설국장과 이우경 한성아스콘(주)대표이사를 각각 확정했다.

그러나 영천시장 후보 공천을 놓고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이동근(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좌관 협의회장)씨가 여론조사에서 우위였는데도 탈락했다며, 또 경산 도의원 후보 경쟁자였던 정 모씨 측이 사전 내정설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는등 공천 후유증이 생겨나고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