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환경부 예산 2천억원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하수관거 340km 공사

경북도는 올해 환경부의 하수관거 BTL 사업비 1조 원 가운데 20여% 수준인 2천28억 원을 확보, 도내 하수관거 340km를 신설 또는 개·보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비는 상주시 800억 원, 경주시 906억 원, 영덕군 322억 원이다.

경북도는 선진국 수준의 하수관거 정비를 실현하고 주요 상수원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BTL방식으로 2009년까지 총 1조4천800여억 원을 투자해 도내 하수관거 2천40㎞를 정비하고, 하수관거 보급률을 95%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BTL(Built ·Transfer·Lease)이란 민간 사업자가 공사를 한 뒤 지자체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약정된 임대수수료를 회수하는 방식을 말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