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가가멜, 미키마우스, 도날드 덕, 심슨패밀리….
만화 속 캐릭터들이 어른들 패션에서도 중요한 코드로 떠올랐다.
대구백화점 본점 '스멕스' 매장에는 미국의 만화주인공 '심슨패밀리'를 캐릭터로 한 50여 가지 스타일의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재미있다"는 반응에 힘입어 매출이 15∼20%가량 늘었다고.
이 밖에 '마루' 매장은 만화영화인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오는 다양한 캐릭터를, '크럭스' 매장은 '톰과 제리' 캐릭터를, 해외 명품의류인 '까스텔바작'은 도날드와 스누피, 피터팬을 활용하고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