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푸스 '살롱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푸스 제3회 정기연주회가 13, 14일 오후 7시30분 120석 규모의 소극장 떼아뜨르 분도에서 살롱음악회 형식으로 열린다.

오푸스는 작품을 의미하는 말로 지연과 학연을 떠나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지역 음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취지 아래 지난 2003년 6월 구성됐다.

소프라노 정은주·김민정, 테너 김태만, 바리톤 김건우, 피아노 박선영·이수정씨 등 6명의 젊은 음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다운 가곡과 함께하는 모차르트 오페라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기다리는 마음', '언덕에서', '산노을', '푸르른 날', '남촌', '꽃구름 속에' 등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모차르트가 11세때 작곡한 소오페라 '바스티엔과 바스티앙'이 무대에 올려진다.

011-9587-473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