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공화국 해체를" 제2기 열린우리 市黨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기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김태일)이 14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과 박찬석·김교흥·박명광·김영주·박영선 의원, 당원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태일 대구시당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앙 집권과 수도권 집중이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며 "서울 공화국을 해체하고 지방분권형 시스템으로 국가를 재구조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대구를 사랑하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모임과 당원협의회를 통해 지역 정치역량을 강화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